코스피 대장주인 반도체 투톱이 나란히 23일 장 초반 나란히 약세를 띠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35분 기준 전장보다 1.68% 내린 28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2.83% 내린 34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중인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선 외국인과 기관이 1조2695억원과 3106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개인은 홀로 1조5556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