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얼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J.ESTINA)는 '셀레스티아 미오엘로(CELESTIA MIOELLO)'가 기록적인 7차 리오더를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셀레스티아(CELESTIA)'는 천상을 뜻하는 'Celestial'과 별 'Star'의 의미를 결합해 천상의 별처럼 반짝이는 아름다움을 담은 컬렉션이다. 이 중 '셀레스티아 미오엘로'는 입체적인 별 모티브의 안쪽에 ‘댄싱스톤’ 세팅을 더해 보석이 춤을 추는 듯한 움직임을 구현했다. 출시 이후 판매 호조를 계속해서 이어가며 7차 리오더 생산을 완료, 높은 고객 수요를 보이는 중이다.
스톤의 미세한 움직임을 진동 에너지로 구현하는 세팅 기법인 ‘댄싱스톤’은 일본의 크로스퍼(Crossfor) 하우스가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는 과거 독점 공급 협약을 성사시켜 국내 시장에 ‘댄싱스톤’을 알리고 높은 기술력을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여기에 브랜드 뮤즈 아이유(IU)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성희주’ 역할을 연기하며 ‘셀레스티아’ 목걸이를 착용하면서, 국내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고객들과 팬덤을 중심으로 해외 직구 판매가 크게 늘어나는 등 해외 수요도 증가했다. 더불어 지난 5월 아이유가 제이에스티나 쇼룸 방문 행사에 달고 나온 ‘셀레스티아’ 비녀는 공개되자마자 전량 완판되며 인기를 다시금 입증했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셀레스티아 미오엘로는 클래식한 타임리스 디자인과 댄싱스톤이라는 차별화된 매력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이에스티나의 미학을 대표할 아이코닉 컬렉션으로 다채로운 라인업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