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일 장중 8% 넘게 급락하면서 거래가 20분간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1분부터 20분간 유가증권시장의 매매거래가 중단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는 전장보다 8.03% 내린 7404.48이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23분에는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변동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된 바 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코스피가 7일 장중 8% 넘게 급락하면서 거래가 20분간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1분부터 20분간 유가증권시장의 매매거래가 중단됐다.
발동 시점 당시, 코스피는 전장보다 8.03% 내린 7404.48이었다.
앞서 이날 오전 10시 23분에는 코스피200 선물지수의 변동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서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된 바 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