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민티엘에스, 쏠비치 삼척·비발디파크에 ‘메리고라운드’ 오픈

사진=해민티엘에스
사진=해민티엘에스

해민티엘에스㈜(대표 이재민)가 운영하는 토이 앤 기프트 브랜드 스토어 '메리고라운드(Merry Go Round)'가 쏠비치 삼척과 비발디파크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리조트 중심의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메리고라운드는 2024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 첫 리조트 매장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쏠비치 삼척과 비발디파크 출점을 통해 국내 주요 리조트 고객과의 접점을 한층 넓히게 됐다. 해민티엘에스㈜는 리조트와 관광지를 찾는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토이 앤 기프트 브랜드 스토어로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메리고라운드는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는 토이 앤 기프트 브랜드 스토어'를 콘셉트로, 회전목마에서 영감을 받은 감성적인 공간 디자인과 다채로운 컬러, 풍성한 디스플레이를 통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쇼핑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다양한 글로벌 완구와 캐릭터 상품,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해민티엘에스
사진=해민티엘에스

특히 여행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설렘과 즐거움을 담아낸 공간 연출과 선물하기 좋은 상품 구성으로 리조트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하며 가족, 친구, 연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브랜드 스토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재민 해민티엘에스㈜ 대표는 "메리고라운드는 단순히 완구를 판매하는 공간이 아니라 여행의 설렘과 추억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리조트와 관광 명소를 중심으로 메리고라운드를 확대해 고객들이 여행 중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쇼핑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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