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슈링크홈이 오늘부터 10월 18일까지 부산 대표 관광 상권인 BIFF 광장 인근에 위치한 레디영 약국 부산점에서 신제품 ‘잽포어 샷(ZAP PORE SHOT)’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팝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슈링크홈이 팝업 지역으로 부산을 선택한 것은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브랜드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부산은 국내 대표 관광도시이자 해외 관광객의 유입이 활발한 지역으로 특히 BIFF 기간에는 다양한 국적의 소비자들이 집중되는 만큼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기에 적합한 지역으로 판단했다. 슈링크홈은 이번 부산 팝업을 단순한 지역 오프라인 행사를 넘어 국내외 소비자가 한 공간에서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브랜드를 접할 수 있는 ‘글로벌 소비자 접점’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부산 지역 호텔과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리플렛과 쿠폰을 배포하고 팝업 방문과 제품 체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광 동선과 연계한 마케팅을 전개한다. 부산의 주요 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글로벌 소비자도 슈링크홈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한것이다.
이번에 팝업에서 선보이는 ‘잽포어 샷’은 복합 모공 고민을 정조준한 모공 케어 디바이스로 국내 사전 예약자만 2600여명 카카오 쇼핑 1위, 일본 큐텐 1위를 기록하며 국내외 소비자들의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함께 사용하는 ‘잽포어 블루 펩타이드 세럼’은 블루 아줄렌, 10중 펩타이드, 멀티 애씨드 등을 배합해 모공 케어를 위한 최적의 홈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또한 PDRN 볼류마이징 앰플, 토닝 부스터 샷 앰플, 수딩 선크림 등 대표 스킨케어 제품도 함께 소개하며 슈링크홈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다.
슈링크홈 팝업을 방문한 모든 분들께 대표 스킨케어 3종 10ml 체험샘플 증정, 구매고객 대상 추가 제품 증정 기회가 주어지는 룰렛 이벤트, 디바이스 꾸미기 비다즐링 디꾸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BIFF 광장 일대에서는 잽포어 샷을 모티브로 제작한 ‘모공 잡는 자이언트 ZAP Dory’ 캐릭터가 현장에 등장해 방문객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와 제품을 알릴 예정이다
클래시스 홈뷰티사업 본부장은 “K-뷰티와 한국의 미용의료 기술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클리닉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신뢰도 높은 홈뷰티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번 팝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링크홈은 클래시스가 미용의료기기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개하는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다.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함께 선보이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홈케어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슈링크홈의 다양한 소식은 슈링크홈 공식몰과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