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맞아 협력사 대금 53억 앞당겨 지급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IPARK현대산업개발 제공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금을 앞당겨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1일 협력회사 21개 업체에 총 53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17일 조기 지급했다. 명절 전은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몰리는 시기인 만큼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앞당겨 받을 시 자금 운용에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집중되는 시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설 명절에 이어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금융지원뿐만 아니라 상생캠퍼스, 상생펀드, I-ONE JOB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회사를 지원하며 상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인 기자 lji201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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