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맥스, 국내 리론칭 후 첫 오프라인 팝업...신세계 강남점서 진행

170년 전통 美 워치메이커 ‘타이맥스’, 국내 리론칭 후 첫 팝업

사진=스타럭스
사진=스타럭스

170년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워치메이커 ‘타이맥스(TIMEX)’가 공식 디스트리뷰터를 통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관 8층에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타이맥스의 헤리티지와 ‘인디글로(Indiglo®)’ 백라이트 등 독창적 기술력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에서는 ▲피넛츠 X 타이맥스 ▲해리포터 시리즈 ▲NASA 콜라보레이션 시리즈 ▲루니튠즈 ‘트위티’ 시계 등 희소성 높은 오프라인 단독 한정 컬렉션이 최초 공개된다. 특히 한국 단독으로 선보이는 ‘오픈형 쇼케이스’를 통해 방문객이 진열대 제약 없이 자유롭게 제품을 착용하고 스타일링해 볼 수 있다.

 

타이맥스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개성 있는 콜라보레이션 라인을 오프라인에서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브랜드의 고유한 감성과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정 컬렉션과 함께하는 타이맥스 팝업 스토어는 오는 9월 30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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