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mc, 강남 지방줄기세포센터 새단장…외국인 고객 이용 환경 개선

365mc는 ‘365mc올뉴강남본점 지방줄기세포센터’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다고 16일 밝혔다.

 

센터는 일대일 상담부터 고압산소 치료를 포함한 셀업케어, 람스(지방흡입주사) 후 지방줄기세포 시술까지 이어지는 과정에 맞춰 공간과 동선을 정비했다. 고객별 이용 공간을 분리해 상담과 시술 과정의 프라이버시도 강화했다.

 

이번 새단장은 복부·허벅지·팔뚝 등 부위별 지방흡입과 지방줄기세포 관련 의료서비스를 찾는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진행됐다. 해외 고객의 상담과 시술을 돕는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태국어 통역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365mc는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센터는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다.

 

김정은 365mc올뉴강남본점 지방줄기세포센터 대표원장은 “지방줄기세포 시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객의 기대와 요구도 다양해지고 있다”며 “상담과 시술 동선, 언어 지원 등 이용 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고객 요구에 맞는 의료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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