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로인, 어버이날 시즌 맞아 한우 선물 기획전 진행…5월 17일까지

가정의 달 수요 대응

사진=설로인
사진=설로인

프리미엄 숙성한우 브랜드 설로인은 어버이날을 포함한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한우 선물 혜택을 담은 ‘가정의 달 기획전’을 4월 20일부터 5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실용성과 의미를 모두 담은 혜택을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설로인 관계자는 “어버이날 선물로 단순 용돈을 드리는 것보다 품격과 정성이 느껴지는 숙성한우 선물세트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며 “선물세트를 주문할 때 발송일 지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버이날에 맞춰 전달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얼리버드 기간인 4월 20일부터 4월 29일까지 한우 선물세트를 구매할 경우 최대 2만5000원 상당의 보자기 포장을 무료로 제공한다. 기획전 전 기간 동안에는 한우 선물세트 레드 A, B 구매 시 카네이션 잔받침을 함께 제공해 기념일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가격대별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도 함께 제안된다. 1++ 등급 중심의 한우 선물세트부터 다양한 가격대의 구성까지 폭넓게 운영되며 받는 이의 취향과 예산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3만~5만원대에서는 BBQ용 등심·채끝 구매 시 버거 번을 증정해 집에서 수제 버거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삼정하누 불고기 선물세트, 한우 스지 도가니 곰탕 세트, 오백 곰탕, 양곰탕 등은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7만원 이상의 미식 선물을 고려하는 고객에게는 트러플 등심·채끝·안심 모듬 세트가 제안된다. 해당 상품은 일부 구성에 한해 ‘앙투어솔레 구워먹는 치즈’를 함께 제공한다.

 

설로인의 숙성한우 선물세트는 독자적인 숙성 기술을 통해 풍미와 식감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며, 진공 스킨포장을 통해 외부 미생물 유입을 최소화해 먹는 순간까지 신선도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설로인 관계자는 “어버이날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단순한 선물을 넘어 의미 있는 선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어버이날 선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품질과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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