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퍼블릭, 29일까지 더현대 팝업 진행…누적 방문객 1만명 돌파

3일 만에 일부 제품 솔드아웃

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 ‘노퍼블릭’이 16일부터 14일간 더현대서울 3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이에스아이웨어)
하우스 아이웨어 브랜드 ‘노퍼블릭’이 16일부터 14일간 더현대서울 3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이에스아이웨어)

주식회사 제이에스아이웨어(대표 임철)가 전개하는 노퍼블릭이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 3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기본적인 TR과 메탈 소재 선글라스 제품은 물론 최근 일명 ‘제니 선글라스’로 불리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트렌디한 고글 스타일도 함께 선보여 고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노퍼블릭 관계자는 “지난 일주일간 팝업스토어 누적 방문객 수가 1만명이 넘었고 오픈 3일 만에 일부 인기 모델은 완판됐다”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에 가격 등 구매 고객의 만족도가 무척 높아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노퍼블릭은 더현대서울 팝업스토어 기간 중 선글라스를 2개 이상 구매 시 할인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게 브랜드 스티커타투와 고급 타포린백을 증정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오는 29일끼지 진행 예정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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