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퍼런스, ‘2026 서울커피엑스포’서 ‘퍼플티 바’ 선봬

티퍼런스, ‘2026 서울커피엑스포 ‘퍼플티 바‘. 사진=티퍼런스
티퍼런스, ‘2026 서울커피엑스포 ‘퍼플티 바‘. 사진=티퍼런스

마시는 프리미엄 뷰티(TEA) 브랜드 티퍼런스(TEAFFERENCE)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서울커피엑스포’에 참가해 신제품 ‘반쪽티’를 공개하고 ‘티마카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티퍼런스는 ‘Tea(차)’와 ‘Difference(다름)’의 합성어로 차를 통해 남다른 경험을 제안하는 프리미엄 라이프 티라피 브랜드다. ‘퍼플티 바’를 콘셉트로 운영된 이번 부스는 단순한 시음을 넘어 차를 디저트와 함께 즐기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티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현장에서는 티퍼런스의 시그니처 제품인 퍼플티 6종(시그니처, 오트 펌킨, 민트, ABC, 베리, 유자)과 ‘2025 올리브영 어워즈’ 트렌드상 수상으로 제품력을 인증 받은 ‘히알루론 콤부차’ 2종이 함께 전시됐다. 또한 붓기 케어 시장을 겨냥한 신제품 ‘반쪽티’를 최초로 공개하며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반쪽티’는 티퍼런스만의 건강한 퍼플 레시피인 빌베리를 베이스로 붓기 케어에 탁월한 호박차와 달콤하고 가벼운 꿀녹차를 주요 성분으로 한 2종 시리즈로 구성돼 오는 5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티퍼런스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에서 ‘티마카세’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반쪽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동력 삼아 앞으로도 건강하고 프리미엄한 티 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한편, 티퍼런스는 웰니스 특화 매장인 ‘올리브베러’ 1호 광화문점에 이어 최근 2호 강남역점에도 입점하는 등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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