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 로봇청소기 ‘P70 프로 울트라’ 빅스마일데이서 판매 1위 기록

누적 판매금액 15억 원 기록… 단일 모델 판매건수 최다 달성

사진=모바(MOVA)
사진=모바(MOVA)

글로벌 스마트 가전 브랜드 모바(MOVA)는 공식 유통사 에스라이즈를 통해 진행된 G마켓 ‘빅스마일데이’ 행사에서 로봇청소기 ‘P70 프로 울트라(P70 Pro Ultra)’가 로봇청소기 단일 모델 판매건수 최다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지난 5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P70 프로 울트라는 누적 판매금액 15억 원을 돌파하며 높은 판매 성과를 거뒀다.

 

P70 프로 울트라는 최대 3만Pa 흡입력과 함께 모바의 독자 기술인 맥시리치(MaxiReach™)를 적용한 제품이다. 청소 중 모서리나 벽면 구간을 감지하면 물걸레가 최대 4cm까지 확장돼 사각지대 청소를 지원한다. 또한 RGB AI 센서를 활용한 장애물 회피 기능과 자동 세척, 열풍 건조 시스템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모바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P70 프로 울트라 외에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70 울트라 롤러’, 물걸레 청소기 ‘X4 Pro’, 무선청소기 ‘S1 Detect’ 등 다양한 스마트 청소 가전 제품을 선보였다.

 

모바 관계자는 “P70 프로 울트라가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의미 있는 판매 성과를 기록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스마트 청소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