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 탕정지구에 조성 중인 대단지 아파트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 입주예정자들이 본격적인 입주 준비를 위한 대규모 총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 입주예정자 협의회는 지난 5월 16일 호서대학교 아산캠퍼스 교육문화관에서 입주예정자 총회를 개최했다다. 이날 총회에는 입주예정자 협의회 추산 약 1100여 명이 참석하며 대규모 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총회는 약 2년 6개월간 이어져 온 입주예정자 협의회의 활동 및 주요 성과를 입주민들과 공유하고 향후 입주 일정과 준비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입주예정자 협의회 활동 보고 ▲단지 상향 및 주요 협의 사항 ▲사전점검 안내 ▲입주박람회 일정 ▲단체 등기 및 대출 관련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입주 예정자들의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특히 입주예정자들은 사전점검 절차와 입주 준비 과정, 대출 및 등기 절차 등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 공식 주관사인 홍대INT기획과 법무법인 아크로도 참석해 입주박람회와 단체 등기, 대출 절차 등에 대한 세부 설명을 진행했다.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는 충남 아산 탕정지구에 조성 중인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로 오는 6월 6일부터 6월 8일까지 3일간 사전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8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탕정 푸르지오 리버파크 입주예정자 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단순한 설명회를 넘어 입주예정자들이 함께 단지의 방향성과 입주 준비 과정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입주민들의 권익 보호와 원활한 입주 준비를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입주 전까지 추가 안내 사항과 주요 일정 등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