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폼 브랜드 까르마, ‘사랑받는 브랜드대상’ 5년 연속 수상

27년간 메모리폼 매트리스 브랜드 시장을 선도해 온 까르마가 제품 혁신과 소비자 신뢰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까르마는 ‘제15회 202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대상’에서 토퍼·매트리스 부문 5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대상은 소비자 만족도와 브랜드 가치, 시장 영향력을 기준으로 국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한다.

 

까르마는 1999년 국내 최초로 메모리폼을 상용화했으며, 인체공학적 설계를 기반으로 한 고기능성 매트리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후 줄곧 급변하는 수면 트렌드에 발맞춘 기술력과 디자인을 통해 폭넓은 소비자층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해외 약 2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까르마는 허리 지지력이 강화돼 편안함을 제공하는 메모리폼 매트리스의 특성을 고려해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골프단을 창단했다. 골프는 허리 건강이 경기력과 직결되는 스포츠다. 최근 진행된 국내 유일 여자프로골프구단 대항전인 ‘까르마 디오션컵 골프구단대항전’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선수와 골프 팬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본격화하고 있다.

 

까르마 관계자는 “5년 연속 수상은 까르마 브랜드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뜨거운 신뢰와 사랑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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