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시황] 코스피, 6%대 급락…장중 6000선 붕괴

코스피가 198.16포인트(3.10%) 내린 6186.08로 개장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뉴시스 제공
코스피가 198.16포인트(3.10%) 내린 6186.08로 개장한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뉴시스 제공

 

코스피가 장 중 6% 넘게 폭락하며 600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이날 오전 10시 33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06% 내린 5997.29를 가리켰다.

 

지수는 전장보다 3.10% 내린 6186.08로 출발해 낙폭을 늘리고 있다. 장 중 한때 5988.22까지 밀려났다.

 

급락장에 코스피200 선물지수 변동으로 유가증권시장에선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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