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자인, ’2019 앤어워드' 미디어 서비스 부문 등 4개 분야 위너 선정

“소비자 관점 고려한 기획력·디자인 감성 인정 받아”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디지털 아티스트 컴퍼니 ㈜뮤자인(musign)은 2019 앤어워드(&Award)의 미디어 서비스 부문과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등 총 4개 분야에서 위너(WINNER)로 선정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앤어워드는 ㈔한국디지털기업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산업계 대표들이 출품작을 선별하는 1차 심사를 거쳐 외부 전문위원들이 각 분야별 수상작을 2차로 선정한 후 Grand Prix 수상작을 대상으로 3차 심사를 통해 각 기관장상 수상작이 최종적으로 선정된다.

 

㈜뮤자인은 사용자의 기대행동에 따른 UX·UI 기획 및 디자인과 자체솔루션인 musign W.Platform의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부문 전문기업 분야에서 위너를 수상했다.

 

또 헬스·메디컬 분야(수상작: 소버스 H&B 브랜드 통합 이커머스), 중견기업 홈페이지 분야(수상작: 동성코퍼레이션 그룹 통합 사이트)를 비롯해 디지털 광고·캠페인 부문, 뷰티 분야(수상작: 닥터지 바우만테스트 웹&앱 리뉴얼 구축) 등 총 4개 부문에서 위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뮤자인 이호걸 대표는 “뮤자인만의 소비자 관점(CX)을 고려한 기획력과 디자인 감성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기업 홈페이지와 뷰티, 헬스 이커머스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인정받은 것을 계기로 올해에는 더욱 다양한 고객사들과 영광을 함께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뮤자인은 수시로 변해가는 온라인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자사 웹사이트 및 Contact 시스템을 리뉴얼한 ㈜뮤자인은 웹디자인, 퍼블리싱·개발뿐 아니라 브랜딩, 카탈로그 디자인, BX디자인 등 마케팅 분야까지 확장해 통합 디지털 에이전시로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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