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온누리약국은 면역균형 영양제 '아비토젠'이 완판되었다고 8일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사람은 보통 5~17세 아동·청소년기에 성장기를 겪는다. 이때 몸이 변화하고 성장해나가면서 순간적으로 면역 불균형 상태가 될 수 있는 환경에 놓인다. 이렇게 면역 불균형 상태가 되거나 지속된다면 몸은 면역 과민반응을 일으켜 필요 이상의 방어 작용을 한다. 보통 피부가 울긋불긋하거나 가려워 긁게 되는데, 이런 알레르기 질환이 비정상적인 면역 과민반응의 결과물이다.
면역체계 이상으로 생긴 알레르기성 질환을 한의학에서는 체내에 과잉 생성된 열이 조절되지 않아 생기는 병이라고 한다. 동의보감에 ‘다래’는 차가운 성질을 지니고 몸의 열을 내리며 갈증을 멈추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지난 2009년 서울대 알레르기내과 연구진은 다래 추출물이 알레르기 질환에 관여하는 인자를 발견하고 임상실험에서도 인자들의 활성도를 억제하는 것을 발견했다.
온누리아이코리아 아비토젠 윤상혁 브랜드 매니저는 “다래추출물이 함유된 많은 제품들 중 아비토젠은 국내 대형 약국 체인인 온누리약국에서 개발한 제품”이라며 “약국을 이용하는 수많은 환자들의 데이터 기반 독자적인 제조공법으로 아이들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게 만들어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인기가 좋다”고 전했다.
온누리아이코리아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지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오픈마켓에서도 제품을 판매 중이다. 오픈마켓에서는 오프라인보다 저렴한 할인행사 가격으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온누리아이코리아 자사몰, 위메프, G마켓,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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