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붐, 비붐에스틱타트체리 콜라겐 젤리 출시…스타일디와 협업

사진=비붐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주식회사 인스피어(대표 박태영)의 웰니스&뷰티 브랜드 ‘비붐(VIVUM)’은 지중해산 타트체리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함유한 비붐에스틱타트체리 콜라겐 젤리를 출시하며, MCN 회사인 스타일디(대표 진솔·안효준)와 전략적 협업관계를 맺고 마케팅 및 커머스 활동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비붐에 따르면 비붐에스틱타트체리 콜라겐 젤리는 타트체리 원료와 저분자 피쉬콜라겐으로 만든 스틱젤리 타입의 식품으로 간편하게 휴대 및 섭취할 수 있으며, 새콤달콤한 맛과 45kcal의 부담 없는 칼로리로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웰빙, 다이어트 그리고 맛있는 간식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새롭고 좋은 원료에 대한 수요 또한 급증하고 있는 요즘, 타트체리는 최근 주스 등 다양한 형태로 소비되며 각광 받고 있는 건강원료다.

 

비붐에스틱타트체리 콜라겐은 지중해산 몽모랑시 종 타트체리 농축액을 사용했으며, 1포에 20여 알의 타트체리가 함유돼 있다. 몽모랑시 타트체리는 불면증에 효과가 있는 멜라토닌의 원천이 되는 식재료 중 하나로, 다양한 수면연구에서 활용하고 있다.

 

비붐에스틱타트체리 콜라겐 1포에는 피부의 탄력을 책임지는 저분자 피쉬콜라겐 1500mg이 함유돼 있다. 콜라겐은 피부 진피층을 구성하는 대표적인 성분으로 나이가 들수록 합성능력이 떨어지는데, 비붐 에스틱타트체리 콜라겐은 평균 500달튼의 저분자 피쉬콜라겐이 1500mg 함유돼 있어 높은 흡수율을 자랑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짙은 자주빛의 타트체리에는 노화방지 및 면역력 강화에 좋은 안토시아닌과 해독작용 등을 하는 파이토케미컬 등 인체에 유용한 성분이 다양하게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붐에스틱타트체리 콜라겐은 60년 전통의 유럽 식품원료사인 센카 그룹(SENCA GROUP)의 원료를 수입해 만들고 있다. 세계적으로 인증 받은 다수의 서류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양성분 검사를 통과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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