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 잔여세대 선착순 공급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세운재정비촉진지구 3-1, 3-4∙5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을 분양 중이며, 현재 부적격 잔여세대 일부 물량을 선착순으로 공급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8층~지상 27층, 3개동, 총 1022세대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세부 구성은 아파트 535세대와 도시형생활주택 487세대이며, 현재 도시형생활주택 487세대를 먼저 분양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은 세운지구에서도 핵심 입지에 위치해 교통, 편의, 자연 등 서울 도심의 풍부한 인프라 시설을 모두 가깝게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은 쿼드러플 역세권 입지로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도보권에는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과 지하철 1·3·5호선 환승역인 종로3가역이 자리해 4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을지로3가역을 통해서는 종로 도심권과 강남을 이어주는 3호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롯데영플라자, 롯데마트 등 대형쇼핑시설과 광장시장, 방산시장 등 재래시장이 있고, 현대시티아울렛, 두타몰 등이 자리한 동대문상권의 접근성도 좋다.

 

또 청계천 바로 앞에 위치해 청계천 조망이 가능하며 남산, 종묘공원, 남산골공원, 장충단공원 등의 녹지시설도 가깝다. 주변에는 경복궁, 창경궁, 덕수궁도 자리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은 프리미엄 무상 옵션이 제공된다. 무풍에어컨, 고급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기능성 오븐, 하이브리드 쿡탑, 음식물 탈수기 등을 비롯해 거실 바닥재로 최고급 이태리산 원목마루(수입 타일 선택 가능)가 무상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 욕실 바닥과 벽, 현관 바닥, 아트월, 주방 상판·벽 등을 고급 이태리산 수입 타일로 시공한다. 서랍시스템, 힌지 등 가구도 독일과 이태리의 세계적 브랜드 제품을 적용했으며, 욕실 제품도 스위스와 이태리의 유명 브랜드 회사 제품으로 시공한다.

 

힐스테이트 세운 센트럴은 힐스테이트의 다양한 평면설계가 적용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도시형생활주택은 다양한 구조의 14개 타입으로 구성돼 소비자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 패턴에 맞춰 평면을 선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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