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젠, 광주광역시 '광주인공지능사관학교' 1기 성과보고회·수료식 성료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가운데), 라젠 박영선 대표(오른쪽)가 광주 인공지능 사관학교 수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광역시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광주광역시는 최근 시내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인공지능 사관학교 성과보고회와 수료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탁용석 원장), 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라젠(박영선 대표), 그리고 ㈜멋쟁이사자처럼(이두희 교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광주인공지능 사관학교는 교육생 모집 때부터 전국에서 1045명의 우수한 인재가 몰려 5.8대 1이라는 경쟁률을 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날 성과보고회와 수료식에서는 라젠의 기업 프로젝트 참여 팀원이 대상(박인우), 최우수상(안서진), 우수상(김규란)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라젠 박영선 대표는 “개발 전공자와 비전공자가 함께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좋은 성과를 이뤄내 정말 기쁘다. 광주시의 핵심 산업으로 인공지능을 선택하고 산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해준 광주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라젠은 지난달 24일 광주광역시 기관인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 및 테스트베드 확보를 위해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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