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코로나 바이러스와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인해 면역력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천심원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설 선물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녹용은 예로부터 기력 회복과 체력을 증진하는 약재로 사용돼 왔다. 동의보감, 식농본초경, 본초강목 등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중국과 각지의 고대의학서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녹용은 부위마다 효능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부위를 고르는 것이 좋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조직이 더 치밀하고 단면을 살펴 봤을 때 검붉은 색을 더 뛰는 부위인 분골이 면역력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천심원은 녹용 전체의 2.2% 채취량을 가지는 기름분골을 간편하게 집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름분골 상품과 여러가지 부위가 들어 있는 종합형/상대/중대로 구성됐다. 또 침향환인 천심환은 15구와 30구로 나눠져 있으며 러시아산 녹용 분골과 인도네이아산 침향, 국내산 6년근 홍삼이 배합돼 있다.
천심원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 기획은 국내산 4가지 한약재와 러시아산 종합 절편으로 구성돼 있다”며 “구성과 포장이 설 선물에 맞게 출시돼 고객들의 호평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