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케어 브랜드 ‘노티프’, 신제품 ‘버닝 부스트 MCT’ 출시

사진=노티프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웰니스 케어 브랜드 노티프가 4일 론칭과 함께 신제품 ‘버닝 부스트 MC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노티프에 따르면 첫 제품 버닝 부스트 MCT는 코코넛에서 추출한 오일베이스의 원료로 일반 요리 오일, 동물성 지방과 달리 체내에 쌓이지 않고 빠르게 에너지로 전환되는 중쇄지방산의 함유량이 높아 저탄고지, 키토제닉 식단에 활용도가 높다.

 

브랜드 관계자는 “MCT 오일은 트랜스지방과 콜레스테롤을 포함하지 않은 식물성 오일로 양질의 지방섭취, 저탄고지, 키토제닉 식단에서도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며 “MCT 오일의 미끄러움 때문에 불편했던 소비자들은 캡슐로 즐길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고 말했다.

 

노티프의 버닝 부스트 MCT는 4일 오전 11시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론칭 이벤트로 여행용 케이스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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