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스푼㈜, 여성 월경전증후군 위한 건강기능식품 출시

사진=건강한스푼㈜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건강한스푼㈜이 다이어트와 종합 영양 제품에 이어 여성의 월경전 증후군과 피부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하며 국내 및 미국 아마존에 입점 및 판매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건강한스푼은 `건강한스푼 연구소‘를 통해 여성 고령화 증가 시대의 가장 큰 고민인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한 갱년기 건강, 다이어트, 피부 관리, 안티에이징에 대한 현대 여성의 니즈를 `여성 건강`이라 규정하고 이와 관련한 생명과학 기술 기반 특허 소재 개발 및 제품화를 진행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건강한스푼은 자체 소재 개발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특허 소재 개발을 통한 제품화를 위해 많은 연구와 소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농촌진흥청, 가천대학교 연구진과 개발 협약으로 R&D 역량을 높였으며 기능성 식품 관련 국책과제 수행 및 국내 식품 소재 기업들과 협업을 통해 기능성 특허 독자 소재 개발에 성공해 왔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현재 여성호르몬 관련 국내 특허 2건을 출원 및 보유하고 있으며 기술 이전을 통해 제품 개발을 위한 제조공정 특허 2건 보유,  해외 상표 등록과 출원도 4건에 이른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이번 ‘에스트로겐 증진을 위한 건강 기능성식품’ 특허는 기존 여성갱년기 원료인 홍삼과 석류의 비교 실험에서 30% 이상의 세포 활성 결과로 여성갱년기 건강을 위한 여성호르몬 보충에 우수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는 ‘누에추출물’을 발굴해 개발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누에추출물’은 동의보감에서 자양강장과 당뇨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농촌진흥청에서도 피부, 다이어트, 골다공증, 당뇨와 같은 기능성 식품 원료로서 12종 이상의 연구와 특허 등록을 보유 중이다.

 

건강한스푼은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고, 합성성분이 없어 소화가 쉬우며, 국산 원료를 사용해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조미료와 같이 음식에 혼합해서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생활 친화적 건강식품 ‘라이프스타일푸드’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또한 2019년부터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식품을 기부 및 나눔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으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소셜벤처 기업을 향한 비전과 미션을 수립해서 사업에 적용하고 있다.

 

건강한스푼 관계자는 "자체 연구소를 운영해 여성을 위한 생명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소재를 발굴하고 기능성 제품을 개발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이라며, "국내에서 다수의 특허와 출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1가지는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최초 개별인정형 기능성 인정을 목표로 연구 중으로,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으로서 여성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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