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바이오,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 라이트’ 선봬

사진=프롬바이오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프롬바이오는 최근 2030세대를 타깃으로 한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관절 및 연골은 한 번 손상되면 회복이 어렵고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준다. 무릎을 계속 사용해야 하는 중장년층들은 물론 청년들 또한 체중의 변화나 격한 스포츠 활동으로 인해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관절은 쓰면 쓸수록 닳는 부위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프롬바이오에 따르면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인 보스웰리아 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이 제품은 하루 2정으로 보스웰리아 추출물의 하루 권장량인 1000mg을 섭취할 수 있다.

 

또 최근 출시한 관절연골엔 보스웰리아 라이트는 분말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레몬맛과 애플민트향을 첨가해 누구나 맛있게 섭취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프롬바이오 관계자는 “관절 및 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기대하고 보스웰리아를 섭취하고자 한다면 식약처로부터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임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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