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두드림은 여성 갱년기 건강식품 ‘리피어라’가 KBS2 주말 드라마 '오케이 광자매'에 등장했다고 10일 밝혔다.
극중 천방지축 세 자매(이광남,이광태,이광식)의 이모, 오봉자(이보희)와 오탱자(김혜선)는 “요새 열이 올라 통 잠을 못 자”, “우리 나이엔 이런게 필요해”라는 대사를 통해 갱년기 여성이 느끼는 변화를 간접적으로 언급, 리피어라를 나눠 먹는 모습이 방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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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측에 따르면 리피어라는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여성 건강 신소재 원료 MS-10과 락티움, 은행잎추출물, 비오틴, 아연, 비타민D 등 6가지 주원료를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여성 갱년기 이외에도 수면, 기억력, 혈행, 뼈 건강 등 여성 건강을 위한 10중 복합기능성을 지니고 있으며 하루 1포 섭취로 간편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관계자는 “방송 이후 리피어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제품에 대한 문의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청자 및 소비자들에게 리피어라를 많이 알리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드림 리피어라는 TVCF 방영 기념 500명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참여 방법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 무료 상담신청을 클릭한 후 전문 상담사와 1대1 개별상담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