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건강기업 일화는 여름 성수기 시즌 공략을 위해 주력 신제품으로 ‘발왕산 막걸리 제로’를 출시해 인기 주류 아이템으로 떠오른 막걸리 시장을 정조준한다.
‘발왕산 막걸리 제로’는 해발 1458m 높이의 청정지역의 발왕산수로 빚어 깊고 깔끔한 맛을 자랑하는 강원도 평창군의 특산물 ‘발왕산 막걸리’를 넣은 국내 최초 비알코올 막걸리 탄산음료다.
막걸리 특유의 향과 톡 쏘는 청량감은 최대한 살리면서 달큰함을 더한 막사(막걸리 사이다) 맛으로 술이 약하거나 막걸리 음용 경험이 적은 입문자들을 공략했다. 350㎖ 캔으로 제작되었으며, 패키지 전면에는 발왕산의 정기가 느껴지도록 굵고 힘 있는 서체와 일러스트를 사용해 제품의 특징을 더했다.
일반식품 기능성 표시제가 적용된 발왕산 막걸리 제로는 장내 유익균 증식 및 배변 활동 원활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기능성 원료 프락토올리고당 1.6g을 함유해 장 건강까지 챙겼다.
여기에 유사균 사균체 100억 마리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 배양건조물까지 첨가해 기능을 한층 배가시켰다. 생균을 열 건조해 유효한 성분만을 분리 추출한 사균은 장내 유해균 억제에 도움을 주며, 프락토올리고당은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네이버 일화 공식몰을 중심으로 쿠팡, 지마켓, 카카오, 신세계 등 온라인몰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추후 오프라인으로 유통을 확대할 방침이다.
일화 관계자는 “한류 열풍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젊은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춰 막걸리도 다양한 변신을 시도하며 음료시장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며 “발왕산 막걸리 제로는 비알코올 제품으로 숙취 걱정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고, 한식과 짭조름한 안주에 곁들여 마시기에도 제격”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