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세라젬(CERAGEM)이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경남 창원시 아라미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에 홈 헬스케어 제품을 협찬하며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은 2021 시즌 KPGA 코리안투어의 8번째 대회이며, 올해 3회를 맞았다. 이번 대회에서는 박상현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전재한이 2위, 김봉섭·배용준·이기상은 공동3위를 기록했다.
세라젬은 이번 대회에서 첫 홀인원을 기록한 함재형에게 세라젬 척추 의료가전 ‘마스터 V4(MASTER V4)’와 휴식가전 ‘파우제(PAUSE)’, 청정가전 ‘세라봇(CERAVOT)’을 부상으로 제공했으며 아울러 대회 이벤트를 통해 동일 제품 3개를 경품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홀인원 부상과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된 ‘마스터 V4’는 척추 부위에 최대 65℃ 집중 온열을 통해 마사지와 지압 효과를 높여주는 척추 의료가전이다. ‘파우제’는 세련된 디자인의 안마의자로, 척추 곡선을 따라 목부터 골반까지 마사지 볼이 이동하는 프리미엄 안마의자 모듈인 SL 프레임을 탑재했다. ‘세라봇’은 안심 살균수와 3개의 밀착 걸레를 결합한 물걸레 로봇 청소기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은 국내 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스포츠 대회 후원을 통해 건강에 관심이 높은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스포츠 선수들이 세라젬 홈 헬스케어 제품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