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산업개발,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계약 4일 만에 완판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대방산업개발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선보인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주거용 오피스텔이 계약 4일 만에 100%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

 

대방산업개발은 지난 22일부터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주거용 오피스텔의 계약을 진행했다.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주거용 오피스텔은 앞서 진행한 청약 결과 총 1만686명이 몰리면서 평균 2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여기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가전 및 호텔급 인테리어 등 옵션 무상 혜택이 더해져 빠르게 계약이 완료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분양 관계자는 밝혔다.

 

동탄호수공원은 분수쇼가 진행되는 수변공원과 복합문화시설, 산책로 등이 조성돼 있다. 단지는 동탄호수공원에서 펼쳐지는 특화 멀티미디어쇼인 ‘루나쇼’를 세대 내(일부 세대 제외)에서 즐길 수 있고, 주변 문화복합시설을 누릴 수 있다.

 

주거용 오피스텔로 아파트와 달리 청약통장과 가점이 필요 없고,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을 신청할 수 있다. 향후 아파트 청약 시, 오피스텔을 분양 받았더라도 주택수로 간주되지 않아서 1순위 자격도 유지할 수 있다.

 

대방산업개발 분양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주거용 오피스텔은 호수공원입지로 인한 주거쾌적성뿐 아니라 동탄트램 1,2호선(추진중), 분당선 연장선(추진중) 등 교통 호재로 편의성까지 두루 갖춘 단지”라며 “수요자들의 믿음에 보답하고자 최우수 단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탄2신도시 대방 엘리움 레이크파크’ 주거용 오피스텔은 경기도 화성시 송동 일대에 들어서는 단지로, 지하 6층~지상 48층으로 주변 단지에서도 가장 높은 단지 중 하나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84㎡OA 90실 △84㎡OB 268실 등이다. 입주는 2024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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