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해림후코이단이 와디즈에서 펀딩률 1098%를 기록한 에너지 부스터 ‘핵너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핵너지는 초기 개발 단계부터 꾸준하게 테스트를 진행해 향료, 카페인, 액상 과당 등 좋지 않은 첨가 원료는 철저히 배제하고 홍삼, 후코이단, 비타민C, 아르기닌 타우린 등 소비자의 건강만을 신경 쓴 에너지 부스터 제품이다.
몸에 좋은 성분으로 구성된 핵너지는 반복되는 야근과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을 비롯해 체력관리가 누구보다 필요한 수험생, 단기간에 힘을 내야 하는 운동인들, 고된 육아, 집안일에 지친 주부들까지 누구라도 이용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해림후코이단 관계자는 “야근이나 학업에 지친 현대인들이 애용하는 에너지 음료의 경우 다량의 카페인으로 순간적인 각성효과를 주지만,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건강에 좋지 않은 점을 개선하고자 건강과 에너지 둘 다 잡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끝에 핵너지가 탄생했다"며 "이번 핵너지 출시로 인해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에게 활력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핵너지는 해림후코이단 브랜드몰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현재 한시적 이벤트 특가로 판매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