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뉴스캐스트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된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할인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뉴스캐스트는 SNS 광고, 동영상 광고, 바이럴 마케팅, 검색광고, 전광판 광고 등을 진행하고 있어 원하는 홍보 및 광고 서비스를 골라 제안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캐스트의 맞춤형 할인 패키지 서비스는 국내 언론홍보를 기본으로 베너+페이스북 광고, 유튜브 동영상광고 등을 결합한 원스톱 마케팅 솔루션으로서 서비스를 추가할 때마다 할인율이 높아진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첫 번째 추가 서비스는 20%부터 네 번째 추가 서비스는 50%까지 할인된다.
뉴스캐스트 관계자는 "높은 퀄리티의 언론홍보뿐만 아니라 소상공인들이 자주 찾는 SNS 광고, 바이럴 광고, 검색광고 등까지 모두 제공하고 있으니 전문 AE 상담을 통해 최적화된 서비스를 구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