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하나은행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박성호 하나은행장이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세계비즈=오현승 기자] 하나은행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에서 시작한 국민 참여형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 행장은 지난 6일 류경표 ㈜한진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이에 박 행장은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본 캠페인 슬로건인 어린이 보호구역 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의미와 중요성을 임직원에 전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강조하며 릴레이 캠페인을 실천했다.

 

또한 캠페인 참여 인증 게시글을 하나금융그룹 및 하나은행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외부로 적극 알림으로써 하나은행 임직원은 물론, 하나은행을 거래하는 많은 손님들이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동참해 주시길 당부했다.

hsoh@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