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 이달 오픈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서충주신도시에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이 이달 오픈 예정이다.

 

서충주신도시는 충주기업도시, 충주첨단산업단지, 충주 메가폴리스를 아울러 말하며 120개 기업이 이미 입주를 완료하고 향후 바이오헬스국가산업단지,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비즈코어시티, 법현산업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현재 서충주신도시에는 5개 단지에 4744가구가 준공 및 입주를 완료했으며, 향후에는 1만여 세대의 신주거도시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는 중앙탑하이패스IC 및 북충주IC, 노은JC로 중부내륙고속도로와 평택제천고속도로, 3번 국도로 시내·외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단지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예정부지에 버스정류장이 들어서면 대중교통 환경이 개선될 전망이다.

 

최고 29층 높이에 총 1849세대로 조성되고 전세대 84㎡로 구성되며 4bay 혁신설계(일부 세대 제외)로 채광과 통풍을 확보했다. 인테리어와 주방 상판 엔지니어드 스톤 등 고급 마감재를 사용하고 홈 IoT 인공지능 시스템을 더했으며 단지 내에는 스크린골프연습장, 호텔식 휘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 시설이 다양하게 조성된다.

 

서충주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예정돼 있으며 근린공원과 킹스데일 골프장, 생활체육공원, 중앙공원, 화곡저수지 등이 인접해 있다.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 관계자는 “직주근접 신축에 10년 올전세 아파트”라며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아 각종 부동산 규제에 자유롭고, 만 19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청약통장 여부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전매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8월 오픈을 앞둔 ‘서충주신도시 삼일파라뷰 그랜드센트럴’은 총 1,849세대 중 1차 919세대를 우선 공급한다. 주택전시관은 오픈 예정이며 대단지 스트리트몰 단지 내 상가를 함께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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