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3주년 '경양카츠',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으로 오픈 80호점 돌파

사진=경양카츠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경양카츠가 가맹 전개 1년 6개월만에 가맹점 80호점 오픈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다양한 부위로 돈까스를 개발해 한국인의 입맞에 맞춘 한국식 돈까스를 선보이고 있는 경양카츠는 다양한 전문가들이 함께 연구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개발됐다고 밝혔다.

 

동원홈푸드와 MOU 체결을 통해 안정적으로 식자재를 납품하며 창업 3주년 동안 폐점율 0%를 기록하고 있으며 모든 예비 점주들에게 전문 컨설턴트와의 일대일 상담으로 체계적인 가맹 사업을 진행중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경양카츠에 따르면 창업을 문의하는 예비 창업자 모두에게 프랜차이즈 창업 컨설팅과 설계를 진행해 예비 가맹점주에게 적합한 1차 상권을 서칭하고, 자금에 맞는 전문적인 상권 타켓팅과 입지 선정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다. 이후 예비 창업자의 숙련도에 따라 전반적인 매장 운영 교육 등 실전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경양카츠 관계자는 "돈까스는 시기에 관계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 유행을 타지 않아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돈카츠의 맛은 물론이고, 소박하고 심플하면서도 국내 70~80년대 부유층의 엔티크한 감성이 적절히 혼합된 경양카츠만의 인테리어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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