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골프웨어 '마틴골프' 론칭…MZ 세대 겨냥

사진=㈜슈페리어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슈페리어(대표 김대환)가 MZ 세대를 겨냥한 프렌치 감성의 골프웨어 브랜드 ‘마틴골프’를 론칭한다고 8일 밝혔다.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마틴골프는 갓 골프를 시작한 MZ 세대의 영골퍼를 타깃으로, 퍼포먼스 골프웨어가 주를 이루고 있는 골프웨어 시장에서 필드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마틴골프는 메타버스 세계관을 더해 MZ 세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로지(이하 로지)와 함께 브랜드 스토리를 풀어나간다. 로지는 지난해 싸이더스스튜디오엑스에서 데뷔한 버추얼 인플루언서다.

 

마틴골프 관계자는 “로지가 가지고 있는 메타버스의 세계관을 파리지엔의 스타일리시하고 자유로운 감성의 브랜드 마틴골프에 접목시켜 MZ 세대의 감각적인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MZ 세대를 겨냥하여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업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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