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닥터AP(에이피)가 애플산부인과 의사들이 만든 여성 유산균 ‘이너 밸런스 프로바이오틱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에는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와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는 ‘프로바이오틱스’,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셀렌’,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 등이 함유된 3중 기능성 제품이다. 이와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인증받은 유산균 18종이 함유돼 있다.
업체 관계자는 “애플산부인과 의사들의 노하우를 담아 만들었다”며 “식약처로부터 안정성을 인정받은 균주(Enterococcus facecium)와 특허인증을 받은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ATG-K8을 처방, 질염 예방 등 여성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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