즙쟁이, 신제품 ‘호박팥스틱’ 출시

사진=㈜굿모닝비엔에프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굿모닝비엔에프가 자사 브랜드 ‘즙쟁이’에서 신제품 ‘호박팥스틱’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2016년 런칭한 ㈜굿모닝비엔에프의 즙쟁이는 2018년부터 2019년, 2020년 3년 연속 브랜드대상 1위를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2020년 ‘오직유기농 ABC주스스틱’을 시작으로 다양한 건강식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호박팥스틱은 국내산 늙은 호박과 팥을 사용한 건강 스틱으로 호박, 팥, 옥수수수염, 사과가 함께 들어갔으며, 따듯한 물이나 탄산수 등에 희석해서 섭취가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출시한 제품은 스틱형 제품으로 1포에 10g, 1박스 14포 구성으로 약 2주간 섭취할 수 있는 구성이다.

 

즙쟁이에서는 이외에도 도라지배즙과 유기농 여주즙, 유기농 양배추 브로콜리즙 등 건강즙 라인과 스틱 제품으로는 홍삼 로열젤리 꿀스틱, 홍삼 도라지배스틱 및 홍삼 밀크씨슬스틱 등을 판매하고 있다. 업체 측에 따르면 해당 업체의 모든 제품은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되어 제조부터 유통까지 과정을 검수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신제품 호박팥스틱은 10대는 물론, 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는 20대와 30대 직장인들도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뜻깊고 행복으로 가득 차오르는 즐거운 한가위가 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즙쟁이에서는 추석 이벤트로 건강즙 제품은 3+1, 스틱 제품은 2+1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즙쟁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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