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카셀러가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주최하는 ‘2021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직영중고차매매상사 부문에서 전국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직접조사 및 학계·산업계 등 전문가 심사를 거쳐 평가한 결과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송진우 대표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기 위해 지금껏 고집해온 진심을 알아주신 고객들과 함께 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송진우 대표는 직접 소비자로서 겪은, 중고차를 거래할 때 드는 불안함을 구조적으로 없애고자, 완전 100% 연봉제 정규직 직원들로만 구성된 중고차브랜드 ‘카셀러’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업계에서 관행처럼 해오던 거래금액 축소 신고나 무분별한 감가도 하지 않아 허위매물이나 강매로 인한 신고 혹은 구매를 철회한 사례가 단 1건도 없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새롭게 시작한 경매대행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중고차 구매를 위해 고객 참여가 불가능한 대기업 경매장에서 카셀러는 고객을 대행해 전문 기기로 차량 상태를 파악한 뒤 차량 정보 및 동영상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그동안 자체적으로 수집한 수십만건의 경매낙찰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에게 합리적인 구매가격을 제시하며, 최종구매 전 계약금 100% 안심환불 제도를 온라인 간편전자계약 시스템으로 운영해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번 수상을 기념해 카셀러는 1달간 구매 및 판매 고객 모두에게 주유권 10만원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