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쿡, 광고 에피소드 시리즈 ‘온에어’

[세계비즈=권영준 기자] 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하우스쿡이 생활속 에피소드를 모은 유튜브 광고를 론칭한다.

 

29일 하우스쿡에 따르면 이번 유튜브 광고는 생활 속 사용 요령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는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이번 광고는 하우스쿡이 수출유망우수기업으로 선정 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지원 받아 제작됐다. 지난 2개월간 제작을 마친 후 10월부터 유튜브를 통해 온에어 된다.

 

하우스쿡 정수조리기는 ‘라면조리기’, ‘즉석라면조리기’로 알려져 있다. 하우스쿡 제품만이 정수 조리가 된다. 간편 조작과 편리성, ‘정수기+인덕션’ 결합이 가장 큰 장점. 평소엔 정수기로, 요리 땐 인덕션으로 쓴다. 현재 정수조리기는 정수기와 인덕션을 동시에 쓸 수 있는 멀티 기능을 인정 받아 사용처 확대 중이다. 2021년 3월 기준 구내식당, 기숙사, 공용식당 등 케이터링, 외식매장을 중심으로 1천개 매장에 설치 돼 소비자들이 사용하고 있다. 또, 5월부터는 캠핑카에 설치도 시작 되고 있다.

 

이번 유튜브 광고는 하우스쿡 정수조리기 제품의 우수성과 범일산업의 사업 성과를 인정 받아 중기벤처부 지원을 받았다. 에피소드는 생활 속 사용 내용과 정수조리기의 기능 안내, 활용 장소와 각 요리의 조리법 등을 소개하는 것으로 구성 돼 있다. 유튜브를 통해 10월부터 시청 가능하다.

 

 

 

한편, 이번 중소벤처기업부 지원 외에도 하우스쿡을 운영하는 범일산업은 지난해 5월 국가대표 브랜드 ‘브랜드 K’ 선정, 올해 3월에는 2021 글로벌브랜드대상서 ‘기술혁신 생활가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young070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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