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ESR이 아이폰13 시리즈용 케이스와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아이폰13에 적합한 아이스쉴드 케이스, 에어아머 케이스 등 다양한 스타일로 제작됐다.
에어아머 케이스는 그립감을 지키면서도 기기 보호를 위해 모서리 에어가드로 낙하 충격을 흡수 분산하며, 밀리터리 그레이드 인증을 받은 보호력을 가졌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아이스쉴드 케이스는 리얼 강화유리 백 패널으로 제작됐으며, 해당 백 패널은 액정용 강화유리 필름과 같은 9H 표면 경도로 제작되어 스크래치에 강하다.
에센셜 케이스, 아머라이트 풀커버 강화유리는 프리미엄 강화유리 신제품 버전으로 50㎏ 압력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전 세계 180여 개 국가에 진출한 ESR은 스마트폰 액세서리의 기능 및 안정성에 대한 110개의 특허와 애플공식 MFM, MFi 인증을 보유한 글로벌 브랜드”로 “INOVATION, SIMPLICITY, HUMANITY 3가지의 브랜드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모바일 환경의 사용자를 중심으로 관찰하고 분석하여 기본에 충실한 혁신적인 제품 가치를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