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플렉스’, 예비 창업주에게 창업 특전 지원

사진=피자플렉스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피자플렉스가 예비 창업주들에게 창업 특전 지원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피자플렉스는 자가제빵 수제녹차도우 피자집으로 100% 자연치즈를 사용하며 소자본으로도 창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피자플렉스는 2021년 화곡점, 개봉점, 부천점, 사우점 등 전국 22개 매장에 문을 열었으며 일산점, 안양1호점, 인천논현점 등 도 오픈 예정을 앞두고 있다.

 

각 매장에서 반죽을 하기 때문에 도우 마진이 높고, 본사에서 가져가는 마진이 없기 때문에 창업주의 자본을 늘릴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여기에 가맹비와 교육비, 로열티, 보증금을 면제해 창업 비용이 부담스러운 사람도 1인 창업이 가능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피자플렉스는 추가요금 없이 반반피자 주문이 가능하다. 피자플렉스의 도우는 녹차가루와 두유, 깨를 넣어 고소함과 풍미는 더하고 콜레스테롤은 낮췄으며,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아낌 없는 재료를 투자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피자플렉스 관계자는 “점주와 소통하며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본사 마진을 최소화해 점주들의 마진율을 최대치로 높이고 있다”며 “자체물류를 실행해 평균 마진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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