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스터디카페 ‘구겐하임’이 비대면 학습공간을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구겐하임은 20여 년 간 설계 및 인테리어 디자인 자회사를 운영 중인 경험을 바탕으로 5ZONE 시스템으로 철저한 공간 분리를 통해 방역 안전과 다양한 공간 구성으로 높은 학습능률과 집중도를 제공하고 있다.
노트북 사용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타이핑이 가능한 별도의 유틸리티존이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구겐하임의 자체 설계 제작한 모든 좌석은 5DESK 타입으로 고개 들어 얼굴과 눈이 마주치는 좌석이 한 좌석도 존재하지 않는 철저한 비대면 배치로 프라이버시 보호와 높은 집중도를 보장하고 있다.
관계자는 “자사는 본사 자체 설계 및 본사 직영공사 시스템으로 좌석 간격, 책상 너비와 높이, 집중력 있는 조명 체계, 원활한 공간 구성 등을 철저히 분석하여 최적의 학습 환경을 위하여 정확한 설계와 사용자 및 운영자의 편의까지 고려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하고 있다”며 “완벽한 공간구성을 통하여 사용자의 다양한 취향에 적극 대응했으며, 상시 상주 관리자가 없어도 24시간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 및 운영할 수 있도록 스터디카페 창업 점주들이 효율적인 관리를 이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