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한식주점 프랜차이즈 훈민정음이 최근 가맹점주의 편의와 매출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연구소를 개설, 특제 소스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특제 소스 제조에 필요한 재료를 정량화된 팩 형태로 가맹점에 공급하는 ‘원팩 시스템’을 구축, 복잡한 조리 과정 및 인건비 등의 부담을 줄여 가맹점주가 보다 편리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훈민정음은 연구소 개설과 특제소스 개발에 따라 ISO 환경 경영 인증과 벤처기업 인증을 받았다.
업체 측에 따르면 훈민정음은 현재 가맹점주와 상생하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실행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전국 가맹점 전체에 로열티 면제를 시행했으며 올해 1월에는 배달 시스템을 도입,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가맹점주의 매출 회복에도 도움이 될 수 있게 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훈민정음 관계자는 “이번 연구소 개설 및 특제 소스 연구 개발로 훈민정음의 우수기업 선정이 되어 있는 만큼 브랜드 신뢰도가 더욱 높아져 향후 훈민정음과 가맹점주가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