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비전공자, 일반 실무자를 위한 데이터 활용 전문 부트캠프 ‘에이블캠프’을 운영하는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이 소셜 데이터를 주제로 한 ‘소셜 빅데이터 분석캠프’를 오는 11월부터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블캠프는 SW비전공자, 비개발자를 위해 실용적이고 쉬운 스킬만 빠르게 배워서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 실무 데이터 스킬을 집중적으로 학습하는 온라인 부트캠프다. 부트캠프 수료와 함께 실무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데이터 활용 스킬을 얻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에이블캠프에서 새롭게 론칭한 소셜 빅데이터 분석캠프는 노코드 데이터 교육을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 강의다. 강사 중심이 아닌 자기주도식 러닝, 반복학습이 가능한 마이크로러닝 강의를 제공한다. 또한 3주간 몰입도 있게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으며, 매주 팀미션을 통해 실전 협업을 경험할 수 있다. 수료와 함께 SW인력양성 전문기관의 수료 인증서도 발급된다.
현재 사전 모집을 통한 참여 신청 인원은 25일 기준 100여 명으로, 선발 목표 인원 15명 대비 85명이 추가 신청함으로써 경쟁률 6.6:1을 기록했다고 에이블런 측은 밝혔다.
한편 에이블런이 새롭게 준비한 에이블캠프 외에도 마이크로러닝방식, 블렌디드 교육 방식 등을 차용한 다양한 데이터 전문 강의가 에이블아카데미 사이트를 통해 새롭게 오픈될 예정이다. 다가오는 교육으로는 △엑셀데이터분석캠프 △데이터 시각화 대시보드 마스터반 △노코드 웹크롤링 입문캠프 △데이터로 인사하라! HR Analytics반 등이 있다.
사전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에이블런 공식홈페이지 내 에이블캠프에서 ‘지원하기’ 버튼 클릭 및 지원 폼 제출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사전신청인원은 이후 교육이 개설되는 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별도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