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노른자, 소상공인 위한 무자본 창업 지원 제공

사진=부동산은 노른자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샵앤샵 슈퍼바이징 부동산 프랜차이즈 부동산은 노른자가 소상공인을 위한 무자본 창업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부동산은 노른자는 거래가 없으면 매출을 발생시킬 수 없는 부동산 중개사업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부동산 중개오피스와 커피 매장을 샵앤샵 형태로 결합해 매장 하나의 비용으로 두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샵앤샵 부동산 프랜차이즈이다.

 

부동산은 노른자 관계자는 “전문 베이커리 카페와 부동산 중개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무자본 창업 지원 이벤트를 통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열정을 가진 점주님들에게 본사 차원에서 창업비 전액 할부프로그램을 지원해 무자본 창업이 가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또한 10호점까지 프로모션을 적용해 가맹비와 창업비용 면제 혜택 및 로열티 50%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은 노른자 박남규 대표는 “개업공인중개사가 10만이 된 이 시대에 차별화된 전략과 노하우 없이는 생존하기 어렵다”며 “가맹점주에게는 부동산은 노른자만의 고도의 전략을 바탕으로 거래 당사자 모두에게 만족을 안겨주는 200여가지 실전매매기술을 모두 전수해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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