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바이럴(대표: 김진기)이 운영하는 찜닭 브랜드 ‘볶찜’이 경북 경산시에 ‘볶찜 경산중방점’을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볶찜 경산중방점은 부산하단점을 운영하는 정영순 사장의 추천을 통해 오픈한 매장으로, 볶찜을 운영중인 가맹점 사장의 추천으로 오픈한 9번째 매장이다.
볶찜 경산중방점은 경산공설시장 입구에 위치한 매장으로, 방문포장 할인, 찜닭 주문시 떡볶이 무료 제공,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LSM활동을 진행 중이다.
볶찜 경산중방점 노미화 사장은 “기존에 운영하던 포차가 거리두기로 매출이 하락하면서 배달 음식점으로의 업종 전환을 고민하던 차에, 지인이 운영중인 볶찜을 알게 되었고, 볶찜의 ‘볶음찜닭’ 맛과 조리법 등 운영시스템을 눈과 입으로 직접 확인하고 확신이 생겨 업종전환을 결심했다”고 전하면서 “창업자금이 많이 부족했는데, 본사에서 최저비용으로 업종전환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해 주었고, 특별히 500만원 창업지원금 혜택까지 제공받아 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볶찜은 2020년 11월, 가맹사업 개시 후 1년동안 66호점을 오픈하였으며, 현재 전주평화점, 포항도구점, 대구율하점, 대구죽전점, 익산영등점, 광주연제점, 천안성정두정점, 인천작전점, 전주서신점, 광주동명점을 오픈 준비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