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다이치가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을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다이치 ‘퍼스트세븐 360’은 7세형 ISOFIX 카시트로 ‘퍼스트세븐’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탑승 편의를 도와줄 회전 기능이 더해졌으며, 대한민국 카시트 의무장착 연령인 7세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유럽 안전인증 ‘ECE R129'를 획득했다. 전방, 후방은 물론 측면, 전복까지 4방향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또한 ‘퍼스트세븐 360’은 ‘밤부 원단’을 적용했다. 가제 손수건, 배냇 저고리 등 아기 용품에 주로 사용되는 ‘밤부 원단’은 대나무에서 섬유소를 추출한 신소재 섬유로 재질이 부드럽고 땀을 빠르게 흡수해준다. 자체적인 항균, 항취 기능은 카시트에서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아이들의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고 청결함을 유지시켜준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다이치 마케팅 관계자는 “슈퍼 빅보이 젠을 편안하고 안전하게 지켜 줄 카시트로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루 갖춘 퍼스트세븐 360 카시트가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앞으로 카시트 선택을 고민하는 많은 육아 부모님들에게 해답이 되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하며 “아이들이 성장해도 안전은 변함 없어야 한다. 그래서 다이치 퍼스트세븐 360 카시트가 존재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