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상수제주먹김밥, 6단계 걸친 창업 개설 방식 시행

사진=미상수제주먹김밥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미상수제주먹김밥은 초보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에 대한 진행 과정 이해를 돕고 맞춤형 설계를 제공하기 위한 절차를 시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총 6단계에 걸친 미상수제주먹김밥의 창업 개설 방식은 문의단계부터 시작한다. 이어 본사 차원에서 상권조사 및 점포개발, 개설확정 및 개점준비, 오픈 후 SV(슈퍼바이저) 현장 지원 등으로 마무리 된다.

 

특히 창업 진행 과정 중 step5 단계는, 오픈 원자재 입고와 준비 체크, 조리와 판매, 실습에 이르는 실전경험을 바탕으로 한다.

 

매장 오픈 후에도 수시로 슈퍼바이저를 현장지원해 원활한 운영과 고객으로부터 나오는 클레임 대처 방안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진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미상수제주먹김밥 관계자는 “처음 창업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기까지 많은 고민이 따르는데, 창업 과정도 어렵고 복잡한 경우가 많다”며 “총 6단계의 걸친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 창업자가 원하는 운영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