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1순위 해당지역 청약마감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투시도. 코오롱글로벌 제공

[박정환 기자] 코오롱글로벌은 대전 용두동 1구역 재개발 도시정비사업인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의 1순위 해당지역 청약이 평균 경쟁률 46.8대 1로 마감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1순위 해당지역 청약 결과 151세대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7060명이 신청해 평균 청약경쟁률 46.8대 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8세대에 2458건 청약통장이 접수되며 307.3대 1을 기록한 84㎡A 타입에서 나왔다. 이어 59㎡B와 59㎡A도 각각 44.8대 134.0대 1을 기록했다. 74㎡A는 32.6대 1, 74㎡B는 25.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코오롱글로벌에 따르면 새 단지엔 실내 배드민턴장,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클럽 및 라이브러리, 맘스&키즈카페, 어린이집, 어린이놀이터 등 세대당 3.3㎡ 규모의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수납장 및 선반 등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칸칸 스마트 스페이스’과 하늘채 홈 IoT 등도 적용한다.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당첨자 발표는 오는 17일이다. 정당계약은 이달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유성구 봉명동 1017-10번지에 마련돼 있으며, 사이버 견본주택도 운영 중이다. 입주예정일은 2024년 7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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