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메타인지를 활용한 숏폼 학습 플랫폼을 제공하는 공만세가 기술력을 기반으로 이번 달 11월 인프라 확장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메타인지’란 자신이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자각하는 것과 스스로 문제점을 찾아내고 해결해 학습 과정을 조절할 줄 아는 지능과 관련된 인식을 뜻한다. 공만세는 자신이 놓친 개념이 무엇인지 인지한 후 해당 개념을 찾아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고 해시태그를 통해 연관 학습을 하여 심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또한 정규 교과과정의 학습진도를 4만5000여 강의로 세분화해 짧은 시간 최대한의 효율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뿐만 아니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습이 가능하도록 모든 동영상 강의에 교재가 앱 화면에 분할 출력되어 자유로운 필기가 가능하도록 해 사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관계자는 “공만세는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비스 인프라 확장 전략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달 안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인프라 확장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향후 인공지능 탑재를 통한 사용자 맞춤형 화면, 연관 강의 제공, 강력한 검색 기능 도입으로 사용자 친화적인 앱을 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