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마켓프라이데이가 탄산음료 대용으로 칼로리 걱정없이 즐길 수 있는 스파클링 콤부차 ‘콤소다’를 파우더 스틱형으로 15일 출시했다.
콤소다는 신맛이 강한 기존 콤부차를 쉽게 접하지 못했던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배플민트(배&애플민트)’, ‘자두그린티(자두&그린티)’ 등 2가지 맛으로 선보인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아 당0g, 지방0g으로 칼로리까지 낮췄다. 또 장내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 17종과 프리바이오틱스를 함유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마켓프라이데이 관계자는 “기존 콤부차는 특유의 신맛으로 접하기 어렵다는 사람이 많아, 누구나 맛있게 마시면서 건강을 챙기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를 출시하게 됐다”며 “맛있는 건강음료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콤소다 출시를 기념해 신제품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콤부차는 홍차·녹차를 우려낸 물에 설탕을 첨가하고 각종 유익균을 발효해 새콤한 맛을 내는 음료다. 발효 과정에서 생성되는 유산균과 다양한 물질이 건강에 유익한 점이 많아 헐리우드 셀럽들이 탄산음료 대신 즐겨 마시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BTS 정국이 마신다고 알려져 국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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